편안집을 소개합니다!
(주)어플의 첫번째 프로젝트 편안집!
조산리267에 버려진 폐가의 시간과 공간을 모두 살려내어 리모델링한 편안집,
오셔서 과거의 공간을 현재에 즐겨보세요.

(주)어플의 첫번째 프로젝트 편안집!
조산리267에 버려진 폐가의 시간과 공간을 모두 살려내어 리모델링한 편안집,
오셔서 과거의 공간을 현재에 즐겨보세요.

공간속에 간직된 누군가의 소중한 시간들을 살려 리모델링하였습니다

약 400평 대지를 둘러싸고 있는 돌담은 게스트만의 프라이빗한 풍경이 됩니다.

편안집 야외공간은 정원이 아니라 마당입니다. 마당은 불멍과 바베큐 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위한 공간입니다

편안집은 60년대 실내 구조를 그대로 리모델링했기에 예전 다락, 부엌, 방, 대청등의 공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1960년대 공간을 그대로 간직하고 새로 태어나 요즘에는 보기 힘든 그 시절 공간들을 세련되게 선보입니다




























편안집은 1인당 싱글침구로 여유롭게 주무실 수 있습니다.

주변의 집들이 거리를 두고 있어 민원 걱정이 없습니다.

외부에도 화장실이 있어 야외활동이 더욱 즐겁습니다.

밤 늦게까지 별과 달을 보며 즐기는 불멍

10대 주차가 가능한 넓은 주차공간.

성인 5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커다란 자쿠지

국내여행업 면허 보유 : 물위의 DMZ, 신과함께, 강화도건축기행 등 여행프로그램

mbti따른 조향체험
전통주 빚기
장담그기
편안집은 땅속 100m이상의 지열을 이용한 난방시스템,
그 밖의 에너지는 태양광 발전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구와 사람을 위한 최고의 배려!
편안집에 오셔서 함께 하세요.

팀빌딩과 창의적 영감을 얻기위한 최적의 공간










허물어진 담과 석면 지붕, 쓸모가 다했다고 쓰레기가 쌓여 있던 버려졌던 모습










편안집은 1965년에 안채가, 1972년에 아래채가 태어났습니다. 몇 차례 주인이 바뀌어 가며 어느새 빈집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쓸모가 다했다고, 버려져 쓰레기만 쌓여갔습니다. 어플이 아니었다면 이 곳은 주차장이 될 운명이었습니다.
버려졌기에 옛 공간을 그대로 간직한 편안집,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문화관광부 한옥체험업등록
문화관광부 국내여행업등록
국토교통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